삼성전자 노조 중에 그 지금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초기업 노조 삼성전자 지부 초기업 노조 여기 그 도덕석 회의 심각합니다

삼성전자 노조 중에 그 지금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초기업 노조 삼성전자 지부 초기업 노조 여기 그 도덕석 회의 심각합니다. 지금 이제 그이 노조가 한 7만 천명 정도 될 겁니다. 따라서게 그 삼성전자 한 절반이 넘으니까 대표 노조로 이제 인정을 받고 있는데 얼마나게 그 심하게 노조 지도부가 전행을 해 두려니까 조합원들이 뭐 줄 탈퇴가 한 4,명 이상 탈퇴해가 이제 64,명이 무너지면 과발이 안 되거든요. 그러면 그 대표노조지를 잃으면 다음에 협상할 때 상당히 복잡할 겁니다. 대표노조가 안 되면 또 1, 2, 3조가 있으니까 어떻게 구성할지 지금은 이제 과반이 넘으니까 자기들이 전행을 휘두르고 있는데 탈퇴가 지금 줄지 불세 한 4,명 이상 탈퇴했다. 이런 이야기입니다. 여기 그 이자들이요. 이자들이 그 집행부가 한 다섯 명 정도 된답니다. 대연도 없고 뭐 다섯 명 정도 집행부인데 저거 마대로게 그 조합비가요. 조합비가 한 7억 정도 된답니다. 7억. 조합비가 월 7억.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요? 7억 가지고요. 저거 맘도게 그 수당을 나눠 먹는 거예요. 특히 이번에 이번에 그 파업 찬반 투표하면서 그러면 이거 파업 찬반만 투표를 해야 되잖아요. 근데 거기에다가 항목을 하나 설적 끼워 거야. 뭐냐면 이거 조합비 중에 집행부 활동비 있잖아. 판공비 활동비를 이게 이거 뭐 조합비 중에 5%까지 활동비를 준다. 요런게 조항을 하나 살짝 깨어한 거야. 그러게 찬반 투표할 때 찬성 투표하면서 이게 자동으로 이게 통과돼 버리는 그래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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